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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뉴스클리핑] 한우값 ‘맑음’…돼지·육계값 ‘흐림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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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-04-30 11:52 조회55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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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본기사 : https://www.nongmin.com/news/NEWS/ECO/COW/289869/view

 

 

5월 한우값은 2017년 같은 달보다 오르지만 돼지와 육계값은 하락할 것으로 예측됐다.

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25일 발표한 ‘5월 축산관측’에 따르면 한우 1등급 지육값(1㎏ 기준)은 지난해 5월 1만6399원보다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. 올 상반기 도축마릿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서다.

이형우 농경연 축산관측팀장은 “지금 추세대로라면 추석 대목 이전까지 한우값은 강보합세가 지속될 것”이라고 내다봤다.

하지만 돼지 지육값(탕박 1㎏ 기준)은 지난해 5222원보다 2.3~8.1% 하락한 4800~5100원을 형성하겠다. 등급판정 마릿수 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.

이후 6월엔 5200~5500원, 7~8월엔 4700~5000원, 9월엔 4500~4800원, 10월엔 3900~4200원으로 떨어지겠다.

농경연 관계자는 “6~10월 등급판정 마릿수가 지난해 동기보다 6.1% 증가한 708만마리로 예측돼 돼지값 약세가 10월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”고 설명했다.

육계 산지값 역시 도계마릿수 증가로 공급량이 늘어 1㎏당 1200~1400원으로 예상됐다. 이는 2484원이었던 지난해 같은 달보다 43.6~51.7% 낮은 수준이다.

이같은 약세는 6~7월까지도 이어질 전망이다. 6~7월 도계마릿수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%, 5.1% 각각 증가할 것으로 예측돼서다.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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